-월희(月姬), 밤에 뜬 달의 발자취에서 이어 연재 진행해봅니다. 어둠 속에서 뜬 달은 어찌 이리도 밝을까.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밝은 달이 남기는 발자취를 따라가리.
〈홍련(紅蓮), 붉은 연꽃〉은 오기도기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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