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풍요로움 속 작은 허함은 너무도 크게 느껴진다. 목적 없이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오로지 비애만이 있을 뿐. 그런 인간에게 목적이 주어졌다! 그 목적은 질주를, 질주는 거친 바람을, 결국 천지를 가르게 되었다. 분열된 중원에 또 다시 폭풍이 몰아친다!! 탄복한 거붕(巨鵬)의 연재작
작품 정보
〈스스로의 도발(挑發)〉은 오기도기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5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