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저택에서 난 쓰레기 보다도 못한 존재였을지 모른다. 그저 희망했다. 모두들 날 사랑해줄거라고 구원해줄거라고.. 하지만, 헛된 희망이었을 뿐이었다. 희망이 무너지자 난 이제 더이상 붙잡을 것이 없었다. '죽기로 결심했다. ' 이젠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난 뛰어내렸다.
작품 정보
〈친구가 필요했을 뿐이었는데.〉는 허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