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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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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건넨 열매 ~선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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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이름은 루시퍼. 타락천사 루시퍼다. 영악한 인간이여, 나와 계약하겠는가?" 생사의 기로에서 선택한 악마와의 계약. 그의 조건은 -한달동안 '그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 그리하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작품 정보

〈천사가 건넨 열매 ~선악과~〉는 앵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4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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