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붉은 하늘아래 여러 사람의 비명소리가 난무하는 곳. '게이트' 그 안에 있는 나는 지금 괴물에게 쫓기고 있다.. 항상 살 이유가 없어 죽고싶어 했지만 막상 죽음을 앞둔 순간 누구보다 살고싶었다. 뛰다보니 숨이 차고 입안에 피맛이 돌며 괴로웠다. 순간 발에 힘이 풀려 넘어졌다. 나는 뒤에 있는 괴물을 쳐다보았다. 괴물이 날 잡아먹으려고 하는 순간 나는 눈을 감았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조심스럽게 눈을 떴다. "뭐야..?" 시간이 멈췄다.. 그리고 "처음 뵙겠습니다, 구원자님!" 나는 내 눈앞에서 반갑게 인사하는 시스템 창이 보였다. 어느방안 한 남자가 앞에 있는 남자를 보며 말했다. "협회 요즘 행동 이상한거 알아?" 앞에 있는 남자는 아무 반응을 하지 않은채 가만히 있었다. "진짜라니까, 협회 요즘 계속 뭔가를 숨기는 것 같아" "...." "...뭐라 말 좀 해봐, 이제현" 이제현이 말했다 "만약 협회가 뭘 숨기고 있으면, 그걸 찾아야되겠네." "그래야지." "찾아보고 다시 연락하지." 그 말을 들은 남자는 알겠다고하고 방을 나갔다. 이제현은 창밖을 보며 생각했다, 과연 뭘 숨기고 있을까라고.
작품 정보
〈처음 뵙겠습니다, 구원자님!〉은 오리구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