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작품은 한 가지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일기를 썼다면 어떠했을까?’ 나관중은 촉한 정통론의 입장에서 ‘삼국지연의’를 썼고, 진수는 조조와 위나라를 정통으로 ‘정사 삼국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삼국지의 사건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이 작품을 읽는 순간, 여러분은 어느 순간에는 영웅 관우의 입장에서, 어느 순간에는 간신 동탁의 입장에서, 어느 순간에는 일반 백성의 입장에서 삼국지의 사건들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삼국지의 무대가 되는 시대를 조금 디테일하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품 정보
〈일기로 보는 삼국지〉는 대륙진출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거재두량[車載斗量]_버려진 주인공이 만난 삼국 영웅기](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_new.jpg)
![[삼국지] 계륵(鷄肋)](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5_new.jpg)
![[삼국지] 새로운 역사](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default20_new.jpg)
![[삼국지][자룡불패(子龍不敗)]](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4_ne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