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재(武才)나 지재(知才) 그 무엇 하나 가진 능력이 없었고, 원대했던 가업(家業)은 불타올라 나를 옥죄니, 축생(畜生)만도 못한 나의 존재는 마치 계륵(鷄肋)과도 같았다.
〈[삼국지] 계륵(鷄肋)〉은 공시태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