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바마마는 늘 내가 울 때마다 그러셨지 "공주, 계속 그렇게 눈물을 멈추지 않으면 저기 저, 마을 구석에 사는 바보온달에게 공주를 시집 보내겠다." 이상하게 공주는 그 이야기만 들으면 눈물이 쏙- 들어갔다. 그리고, 공주가 16세가 되던 해에 평원왕은 공주에게 시집을 가야한다 일렀고, 공주는 "아바마마, 소녀 그 혼인 받을 수 없사옵니다. 소녀는 온달에게 시집을 가겠습니다." 이 말만 남긴채 공주는 온달을 찾아나섰고, 현재 온달의 집 앞엔 평강공주가 그에게 혼인하자고 청했다.
작품 정보
〈온달을 사랑한 평강공주〉는 동동그리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