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은 수세기 동안 다섯 개의 빛의 대륙을 이끄는 빛의 신 플린디아나와 일곱 개의 대륙을 이끄는 어둠의 신 루아르엔의 오랜 전쟁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플린디아나와 루아르엔의 끝나지 않던 싸움은 결국 루아르엔의 검은 구슬이라 불리는 검 “다르엔” 에 의해서 끝이 났다. 다섯 개의 빛의 대륙과, 일곱 개의 어둠의 대륙이 대치하던 중심부 플루에는 자연스럽게 세기의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빛의 대륙 중 가장 서부에 위치한 대륙인 플린을 제외한 모든 대륙은 빛을 잃은 채, 서서히 어둠에 깃들어 가고 있었다. 수 세기 동안의 전쟁으로 인해, 기력을 대부분 소모한 루아르엔은 휴식을 위해 어둠의 대륙의 중심 도르엔에서 잠이 들었고, 잠에 들기 전 유일하게 남긴 말은, “루엔나르” 라는 말 뿐이었다.
작품 정보
〈엘프〉는 플린디아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5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