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얼굴에 떨어진 차가운 액체에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려 그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잘생긴 그가 흐트러진 모습으로 울고 있었다. ‘그래, 이건 완벽해. 얼굴 좋고 몸매 좋고 잘 울고.’ 완전 스트라이크였다. 우는 남자는 항상 옳다. 소리 없이 뚝뚝 흐르는 눈물에 마음이 동해 심장 쪽이 쿵쾅쿵쾅 뛰고 얼굴이 빨개지는게 느껴졌다. 나는 그 남자의 얼굴로 손을 뻗었다. 그는 거부하지 않았고 오히려 좋다는 듯이 내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가져다 댔고 강아지가 그러는 것처럼 살짝 도리질을 하며 애교를 부렸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이건 허락이었다. 적어도 나에겐. 비글러와 댕댕이들 일반버전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나중에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비글러와 댕댕이들 19금입니다. 표지는 동생이 그려줬습니다. -내가 생각한건 이게 아니지만, 그려준 정성이 고마워서 쓴다... 고맙다. 동생아- SM 펨돔 여공남수 #여주 제멋대로 수위있음 #강아지 3마리 입양 예정 #강아지들끼리 구르고 질투하고 싸움. #루트없음. 다 내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비글러와 댕댕이들〉은 ORIVERO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6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