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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붉은 것을 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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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여자라는 동물은 독과도 같다. 그의 어미가 그러했듯 여자라는 것들은 독을 몸에 품고 살아가는 생물이라, 환은 여인이라면 치를 떨었다. 여인을 품는 것과 여인을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여인을 향해 심장이 반응을 한다면 이 심장을 떼어버리리라! 그렇게 외쳤던 자신이 무색하리만큼 환은 눈앞의 여인을 향해 뛰는 자신의 심장에 자신도 모르게 반응해 자신의 입에 닿은 따뜻한 그녀의 손을 잡았다.

작품 정보

〈붉은 것을 태우다〉는 셀라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2월 6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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