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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모든 날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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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조선시대... 한 소녀가 외숙부의 손에 이끌려 산속에 버려졌다. 어두운 산속 야생동물의 울음소리 그렇게 두려움에 떠는 여자아이를 발견한 한 소년. "저의 외숙부가 절 버렸어요." 하지만 그 외의 말은 하지 않았다. 말을 하지 못 하는 듯 했다. 이름과 나이는 글로 적어 알아내었다. 어머니는 좋은 듯 했으나 아버지는 여자를 집으로 데려오기도 하고 겁탈하기도 했다. 그리고 술만 마시면 어머니에게 손을대고 버려져 말도 안하는 소녀까지 때리고 3년이 지난 15살이 된 날 아버지가 겁탈하려는걸 한 남자가 막았다. 그 남자는 길을 잃어 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 했고 여자아이를 바라봤다. 그렇게 그 남자는 가끔씩 이 집에 왔었다. 그리고 2년뒤 친우와 함께 방문한 날 또다시 아버지에게 겁탈 당하려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또 다시 막았고 그 소녀는 저고리가 벗겨져 있었고 치마하나만 입고있었다. 그 남자랑 같이 온 친우가 자신의 옷을 벗어 그 아이에게 덮어주고 놀랐다. "지인아..." "오라버니?" 그 소녀가 5년만에 입을 열었다.

작품 정보

〈모든 날이 행복하다.〉는 너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5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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