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장 다치기 쉬운, 마치 유리같은 마음. 그것을 뭐라고 부르는가? 드래곤들의 속어로 그것은 드래고니스 하트, 드래고니스의 마음이라 부른다. 그 이유를 아는가? 누구보다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자, 누구보다 맑은 영혼을 가진 자이기에, 약간의 충격으로도 쉽게 금이가고 깨지는. 그래서 다른 사람마저 다치게 할 수 있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시대에 남은 마지막 드래고니스의 이야기, 가장 가련한 존재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작품 정보
〈드래고니스 하트(Dragoness' heart)〉는 Lonely-Winterer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8년 7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