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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판타지

새벽의 시, 얼음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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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항쟁에서 패한 자는 모든 것을 빼앗긴다. 명예도, 지위도, 목숨도, 심지어는 죽을 권리마저도, 전부. 하지만 그렇게 모든 것을 빼앗기더라도 멈춰설 수 없는 것은 다치고, 찢겨, 눈물짓는 날이 오더라도, 언젠가 밝아올 새벽을 믿기 때문. 흰 날개의 용과 별의 이름을 가진 소녀가 그리는, 자신만의 새벽을 찾아가는 이야기. 연락처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새벽의 시, 얼음의 용〉은 Lonely-Winterer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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