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선에서 정착하게 된 흡혈귀 김귀인. 언제부터 흡혈귀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불생이라는 인생은 참 따분한거 같다. 그런 그에게 한 여인이 등장하는데. 그녀의 모든 행동이 눈이간다. 반역을 저지른 아버지때문에 기생의 삶을 살게된 윤세령. 그리고 그런 나를 버리고 혼자 청에 가버린 오라비. 모든게 다 끝났다고 생각해 죽을려고 했다. 하지만 한 남자가 나타난다. 조선에서 살고있는 흡혈귀 김귀인 몰락한 양반가의 여식 윤세령 이 둘의 조선 로맨스.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내가 그 흡! 혈귀라고 하오.〉는 춘이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