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어릴 적 사건으로 공민의(이웃집 동생, 소꿉친구)가 뱀파이어라 믿는 홍우리. 무서운 존재인 뱀파이어가 좀 더 친근한 이미지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느새 글을 쓰고 있다. 글이 잘 안 써져 힘들던 어느 날, 민의와 스킨십을 하고 나서 어째 글이 술술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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