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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뜨거운 숨결, 더러운 입김, 그리고 귓가를 더럽히는 신음소리. ..뭐지? 현우는 자신의 잠을 방해하는 숨결과 제 몸이 자신을 따르지않고 멋대로 흔들리는 감각. 감각이 전혀 느껴지지않는 전신. ...으. 분명 자신은 숨소리를 토해낸다고 생각했는데. 전신이 흔들리는 흐릿한 시야 너머로 제 위에서 격하게 움직이는 실루엣을 발견했다. ...뭐냐? “헉!! 헉, 씹. 백치새끼주제에. 헉. 큽!! 싼다!!” 상상할 수도 없고 인지할 수 없지만 익숙하게 느껴지는 살결이 서로 부딪치는 소리, 흔한 남자들이 보는 영상에서나 들어볼법한 그 소리였다. 더러운 숨소리와 동시에 흐릿하게 보이는 실루엣이 뭐라 지껄이는 소리와 함께 허용할 수 없는 더러운 감각이 제 온 몸에 퍼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것과 동시에 이제는 조금 더 뚜렷하게 보이는 살색 실루엣이 제 몸에 드러누우며 더러운 입김을 제 귀에 토해내는 것으로 마지막으로 의식이 끊겼다. 씨발, 무한 긍정 수+이불방콕 수+돈에 환장하 수+후에 먼치킨 수+욕설 수+당당하수+ 돈모아서 이 지긋지긋한 황궁을 유모와 함께 벗어나겠수+ 돈만주면 뭐든지하겠수+도움만된다면 비굴함도 감수하는 수+의식주의 수+예쁘거나 아름다운걸보면 환장하는 수+비굴한데 예쁜수 싸이코패스공+ 절륜공+ 집착공+ 먼치킨공+드래곤의 후예+제칸 제국 황태자 다공일수+가족힐링물+팔불출+중간중간다크다크+

작품 정보

〈하렘만들고 꽃길만 걷자〉는 산길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1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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