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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하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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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1995년 여름, 군인인 준서는 은서를 처음 본 후 첫 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고 제대 후 은서를 만나기 위해 고향인 광주를 등지고 서울생활을 시작한다. 준서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은서는 바빠서 준서를 기다리게만 만든다. 은서에게는 무늬만 남자친구인 현우가 있었지만 준서를 만난 후 준서와 은서는 단번에 사랑에 빠져 든다. 은서는 교사가 꿈이었고 매일매일 준서와 행복했다. 준서의 친구 휘도는 8년 연애 중에 군에 입대를 한다. 그렇지만 군에 가자마자 여자친구인 지연이를 따라다니던 남자친구가 몸에 신나를 뿌려 병원에 입원을 하는 사건이 생겨 100일휴가를 나온 휘도는 지연이에게 이별을 고하고 제대 복귀를 한다. 후에 정신을 차린 지연이는 헤어진 휘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매주 면회를 가고 제대하자마자 결혼에 골인한다. 한편 은서는 준서를 만나기전에 알았던 스토커에게 겁탈을 당하고 준서에게 말하지 못한 상태로 헤어지게 된다. 1997년, 준서는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 광주로 내려가 친구의 동생 미영이와 2달 만에 결혼을 한다. 은서는 떠나버린 준서를 2년동안 기다리지만 준서가 오지 않을 걸 알게 되자 죽으려한다. 하지만 죽지 못하고 현우와 결혼을 준비 중에 또다시 스토커의 괴롭힘으로 은서는 현우에게 이별을 고하고 분노를 안고 스토커와 결혼을 하기로 한다. 1999년, 은서는 결혼식 전날 준서에게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준서의 외면으로 은서는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은서는 우울증을 앓게 되고 스토커와 결혼 생활은 은서를 더욱 세상 밖으로 밀어낸다. 결혼 2달만에 은서는 스토커에게서 도망치고 1년만에 이혼에 성공한다. 준서와의 마지막 통화 후 은서는 준서를 잊기 위해 준서가 생각날 때면 머리를 흔드는 버릇이 생겼다. 2년 정도 지나자 이제는 머리를 흔들지 않아도 준서가 생각나지 않는다.

작품 정보

〈하늘바람꽃〉은 재이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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