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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정치인 실화소설<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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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소설입니다. 95%는 실제 있었던 일과 실제 했던 말들로 현장을 만들어 쓴 글입니다. 조형문 의원 6번의 선거 5번의 낙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부산 강서구로 정계 은퇴까지 생각하며 내려간다. 모두가 말렸고 자기 자신마저도 두려웠지만, 정치적 소신을 지키기 위해 내려갔다 분위기는 좋았다. 여론 조사도 그가 당선이 확실시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또다시 지역감정 유발 색깔론으로 낙선한다. 정계를 은퇴 후 가족과 평화로운 날들을 지내고 있었다. 그때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민주당 경선에 들러리로 참여해달라는 전화 하였다. 민주당에서는 이미 이이제 의원을 대선 후보로 지명 한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조형문은 들러리 였다. 고심 끝에 참여한다. 경선전 그의 지지율은 7명의 후보중 최하위 0.9% 경선 캠프에는 단 한 명의 현역 의원이 없었다. 보좌관 3명만이 있을 뿐이었고 군소 후보 중에 군소였다. 첫 경선 제주 압도적인 꼴찌를 예상했지만 놀랍게도 3위를 한다. 그리고 울산경선부터 조사모가 나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대반전 모두의 예상을 깨고 1위를 해버린다. 그리고 광주로 향했다. 광주는 이이제 후보 조차도 포기할 만큼 한하갑 의원이 독점이 예상되는 지역이었고 한하갑후보는 경선 전부터 정치적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광주에만 몰두했다 다른 지역은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오로지 광주지역만 보고 경선에 참여했다. 조형문 후보도 광주는 포기했다 한하갑 이이제 후보에 많이 뒤처지지 않는 3위를 목표로 했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1위를 해버렸다. 그리고 모두 조형문 후보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한나라당, 언론 심지어 같은 당인 민주당조차도 조형문 후보를 향해 화살을 쏘아 된다.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국민과 그를 응원하는 지지자들만 있을 뿐이었다. 조형문 후보는 그를 믿어주는 시민들, 국민들과 함께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작품 정보

〈정치인 실화소설<거름>〉은 슈퍼초싸이언개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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