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금 더 해 줄까?” 선후가 라영에게 물었다. 라영이 예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응, 조금만 더 해줘.” 라영의 말에 선후가 피식 웃었다. “밝히긴.” “네가 먼저 물었잖아. 그래서 난 대답한 것 뿐이야.” “그래. 알겠어.” 선후가 그렇게 대답을 하곤 섹스를 더 해줬다. 라영이 신음을 흘렸다. 선후가 라영의 잘 빠진 몸매를 보고 좋아했다. “오늘도 몸매 예쁘네.” “응. 고마워. 네 몸매도 죽여줘.” “그래. 그런 말 고맙다.” 선후가 부끄러워 하면서도 좋아했다. “내일 또 만날래?” 섹스가 끝난 후, 선후가 장난을 치면서 말을 했다. 라영이 피식 웃었다. 가소롭다는 듯이. “응. 내일 또 만나자.” 내일 또 만나자고 하면 누가 못 만날 줄 알고? 라영이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코웃음을 쳤다.
작품 정보
〈저녁 애愛〉는 장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