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모님의 공부 악박으로 자살을 하고 싶어 하는 소년 학교에서는 조용히 지내는 편이 여서 같이 있는 친구가 없어 우울증에 자살충돌이 심해지던 평범한 날이었다. 그소년은 이제 죽어버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학교 옥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소년은 올라가자마자 철창을 넘어 자살을 하기 위해 서있었다. 그러자 나타난 것은 우리학교의 인기가 많은 소녀가 나타났다. "너자살하려는 거야?" "니알빠아니잖아" 그러면서 시작되는 그녀와의 만남 "너 자살하면 다른사람들이 힘들어 지는 거몰라?" "니 알빠아니야 나같은건 아무도 슬퍼하지 않아 부모님 또한" 그순간 소년은 눈물을 흘리게 된다. 그걸본 소녀는 제한을 한다. "너가 자살하면 내가 슬프다는 거 몰라 일단 거기서 나와" "넌 이기분 모르잖아 난…난 너처럼 인기많은것도 아니고 나는 혼자야" "바보야 일단 내려오라고!!!!" 그순간 그소년은 겁을 먹으며 다리에 힘이 풀리자 그녀는 그 소년을 잡아 철창을 넘어갔다. "하…하… 너 거기서 겁먹으면 어떻하냐" 그말을 듣자마자 소년은 울기시작하고 그소녀는 그를 달레기 위해 노력을 하다 그의 손목을 보게 된다. "야 너 한달동안 자해 금지 자살금지해!!!" "내가 왜…" "그럼 내가 한달동안 그걸 하면 내가… 내가…" 그녀는 일단 이상황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으로 막말을 해버린다. "내가 소원 한가지 들어줄게!" 소년은 그걸듣자마자 얼굴을 찌푸리자 그녀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대신 한달동안 나랑 사귀자" 소년은 귀찮은지이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 대충말하다,,, "응" "응이라 한거다!!!" "어..????그게아니라…" "그럼 내일 보고 자해 금지 자살금지 알겠지 남친~" 그러고는 그소녀는 옥상에서 황급히 떠났다. 그러나 소년은 그자리에서 얼어 붇고 말았다 "어떨결에 연애라니,,,"
작품 정보
〈자살소년와 완벽한그녀〉는 죽은하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