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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운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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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변하지 않는 사랑은 없다. 그러나 사랑이 변한다고 해서 사랑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상처, 눈물, 이별에도 우리는 사랑을 하니까. 사랑을 했다. 그래서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별을 했다. 이별을 했다.. 이별을 했다... ........ 이별을 했다, 그 다음은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가 아닐까. 어느 날 우린, 이별을 뒤로 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 같은 사람과 또 다시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사랑은 이별을 남기지만, 이별은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게 만든다. 그렇게 누구나에게나 같은 사랑이란 거, 그것이 바로 은호와 민주의 이야기다.

작품 정보

〈운명이라면〉은 앨리스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5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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