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성(姓)의 장(將)의 연결된 소설입니다. 상투란 장가든 남자가 머리털을 끌어 올려서 정수리 위에 틀어 감아 매던 것으로 직위와 신분을 표현했던 것이죠. 현대의 표현에서도 상투란 표현은 곧 그가 지닌 능력과 명예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남정네가 아닌 여인들은 어떻게 신분을, 그 능력과 명예를 표할 수 있을까요...? 여인들은, 과연 여인들은 정말 상투를 틀 수 없었을까요? 이 상투를 기초로 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품 정보
〈암수의 향〉은 힙합소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