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상투의 연결된 소설입니다. *상투란 자고로 망건(網巾)을 쓰고 동곳을 꽂아 맵니다. 하지만 동곳이 없이 망건만을 쓴다는 것은 온전치 못한 상투를 뜻하겠지요? 상투란 장가든 남자가 머리털을 끌어 올려서 정수리 위에 틀어 감아 매던 것으로 직위와 신분을 표현했던 것이죠. 현대의 표현에서도 상투란 표현은 곧 그가 지닌 능력과 명예를 가리킵니다. 이 상투를 기초로 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품 정보
〈동곳이 없이 망건만 쓰고 있네〉는 힙합소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