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슬, 공기 중의 수증기가 기온이 내려가며 엉겨서 생기는 작은 물방울. 뜨거운 태양 아래에 아주 빠르게 증발하여 사라지는 이슬. 인생의 덧없는 새벽의 이슬. 세상을 바꾼다. *덧없이 사라진 이슬이여에서 이어서 연재해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선선한 새벽은 다시 찾아오니〉는 커피와햄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