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슬, 공기 중의 수증기가 기온이 내려가며 엉겨서 생기는 작은 물방울. 뜨거운 태양 아래에 아주 빠르게 증발하여 사라지는 이슬. 인생의 덧없는 새벽의 이슬. 세상을 바꾼다. *뜨거운 태양에 이슬은 흔적조차 남지 않으니에서 이어서 연재해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남은 건 하늘의 구름뿐...〉은 커피와햄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