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마녀/ 인형/ 공방/ 치유물/ 옴니버스식 스토리 진행] 왜 마녀는 항상 악역일까? 왜 누군가를 치유해주는 사람이 될 수 없을까? 평범한 마녀 바바라는 오늘도 그의 손님에게 잊지 못 할 행복의 마법을 선사한다. 마녀의 공방에서 치유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 . . . 1. 앨리스와 생쥐 기사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던 로즈는 어느 날 마녀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이제 무엇을 하나요? 의식에는 재물이 필요하다던데. 이를 뽑나요? 아니면 피가 필요한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눈?” 악몽을 없애기 위해 무엇이든 불사할 각오가 되어있는 어린 소녀에게 마녀는 뜻밖의 마법을 선사하는데....... 인형은 작게 하품을 하며 작은 손으로 눈을 부비고, 살그머니 눈을 떠 로즈를 바라보았다. 밤처럼 검은 눈동자였다. 인형은 소녀를 향해 작은 손을 내밀었다. “잡아요, 그리고 이름을 붙여줘요.” 로즈는 떨리는 손으로 그 손을 맞잡았다. 저를 바라보는 검은 눈을 보자 왠지 모를 전율이 일었다. “나이츠(nights), 내 밤(night)의 기사(knights). 반가워.”

작품 정보

〈바바라의 털실가게〉는 SkB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