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과 빛과 마법으로 이루어진 세계 루미아스텔. 이 세계의 사람들은 밤하늘에 놓여진 별들은 사람들의 영혼을 장식한 곳이라고 여겼다. 그중 특히나 밝게 반짝이는 별들은 저마다의 아픔이 영혼 속 깊이 상처가 남아 반짝이는 별이라고 생각하였다. 고통스럽고 외롭고 고독하기에 더더욱 밝게 반짝이며 밤하늘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면서 말이다. 상처받은 영혼들은 별처럼 반짝인다. 이건 그러한 영혼들의 자그마한 모험에 대한 이야기.
작품 정보
〈마녀와 로봇과 별〉은 RauLe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