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빙의한 소설 속 나의 최애캐는 서브남이었다. 여주에게 버림받아 흑화한 츤데레는 어마무시한 까칠남이 되어 있었다는 것! 나, 무사히 서브남을 주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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