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라플레시아(Rafflesia) : 인도네시아 정부와 말레이시아 사바주, 태국의 수랏타니 반도의 상징화 일명 '송장화' 또는 '시체꽃' 동남아시아 섬지역과 말레이 반도 등에서 서식하는 라플레시아 과의 기생식물 명칭 줄기나 잎, 뿌리조차 명확하지 않으며 다른 덩쿨식물 줄기에 침투하여 영양분을 섭취하는 기생식물. 똧의 지름이 1미터에 달하여 무게 또한 10킬로그램에 달하여 세계 최대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의 구조 자체가 생식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암수화가 따로 있으나, 간혹 양성을 지닌 꽃도 있다. 꽃의 형태나 크기, 생존방식도 특이하지만 라플레시아는 그 독특한 향기로 더 유명하다. 개화가 되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냄새를 풍겨 꽃가루를 수정시킨다. 수정의 매개체는 벌과 나비가 아닌 파리이다. 파리와 딱정벌레 같은 암모니아 향취를 좋아하는 곤충을 통해 꽃가루를 이동시킨다. 가장 유사한 향기는 바로 시체, 송장 썩는 냄새이다. 그그래서 이 꽃의 별명은 바로 송장화 또는 시체꽃이라 한다. 비슷한 꽃으로 타이탄 아롬이란 꽃이 있다. 보이는 공포와 보이지 않는 공포의 차이 ... 보이지 않는 공포는 무섭지 않되, 그래서 더 무섭다 ... 기상이변으로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는 한반도를 덮는 복합재난에서 이 여름 라클레시아 꽃의 향기가 한반도를 찾아왔다. 오직 존재의 목적이 번식에만 있는 존재가 과연 인간뿐일까 ... 재난과 역경, 공포를 이겨낼 진정한 사랑이 가능할 것인지,
작품 정보
〈라플레시아의 향기〉는 narsis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7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