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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단지 사랑 받고 싶었을 뿐.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던 혜나는 늘 타인의 애정에 목 마른 여자였다. 성인이 된 이후 끊임 없이 연애를 했지만 자신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이는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2년 간 사귀던 남자친구는 그녀를 두고 바람을 폈다. 알면서도 헤어지지 못했던 혜나. 결국 남자친구의 일방적인 통보로 그와 이별하게 된다. 이후 큰 상처를 받고 우울증과 강박증에 시달리게 되는데.. 오랜 시간 집에서 칩거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라는 판타지 소설을 접하게 된다. 속 주인공인 샤를은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였지만 남몰래 애정 결핍에 허덕이는 인생을 살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되는 사랑스럽고 안타까운 남자였다.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내 편' 혜나는 자신처럼 애정 결핍을 가진 샤를과 자신이 만난다면 평생 서로를 위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내 편'이 되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잠에 든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난 혜나는 샤를의 인생을 망쳐버린 악역, 바네사가 되어 있었다.

작품 정보

〈두 애정 결핍이 만나면〉은 따뜻한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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