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춘국(金春國)은 인류 태고의 문화가 깃들어 있는 방대한 대제국이었다. 금춘국(金春國)을 건국한 한인의 명맥을 이어받은 후손들은 주변 제후국을 모조리 평정하며 수 천년동안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광활한 영토에는 시공을 초월한 존재들 또한 존재했다. 그들은 알려지길, 인육을 주식으로 삼고 있었기에 함께 조화를 이루지 못하였고 그들의 선은 명백했다. 막강하다 불렸던 모든 제후국을 평정한 금춘국(金春國)도 그 존재들에게는 손을 쓰지 못했다. 넓은 땅, 어딘가에 자리한 비옥한 땅에는 유몽들이 살고 있었다. 유몽은 금춘국(金春國)에게 굴복한 다른 미물들과는 달리, 그 존재자체의 힘이 강력했다. 그들은 보라색 눈과 귀는 엘프처럼 뾰족했으며 등에 큰 날개가 달린 특이한 외향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은 발전을 이루었고, 발전한 무기들로 유몽에 대항한다. 그렇게 용맹하게 싸워 일궈진 5가문의 귀족, 그리고 천군. 그 옆을 보좌하는 금사.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투들과 사랑. 그 모든 것을 담은 이야기.
작품 정보
〈light of from above〉는 월하PD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