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1838년 조선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한 척의 배가 가라앉았다. 1898년 조선 다시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인연이 시작되었다.
〈구름의 기억〉은 로미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3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