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쾌락과 살육에 찌든 야수의 무리 너희들은 여호수아의 저주 아래 영원히 고향을 잃고 떠돌아야 하느니 이제부터 너희 저주받은 방랑의 무리는 집시라 일컬으리라 아득한 고통의 수레바퀴 속에서 벌을 타고 온 용사가 있을진대 방황은 끝나고 집시의 왕국이 건설되리니 야수의 이름으로 여호수아의 축복이 너희와 함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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