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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공포게임 NPC로 빙의했다. 그래서인지 공포게임 속 저택을 나갈 수가 없다. 이렇게 된 이상 목표는 하나다. 플레이어를 도와 게임을 해피엔딩으로 이끌고, 플레이어가 저택에서 나갈 때 따라 나가는 것!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어... 괴물..." 플레이어가 띨빵해도 너무 띨빵하다. "아니, 그쪽이 아니라 이쪽으로 가자고!" "아니 미쳤냐? 이 시간에 주방에 갔다가 뭔 일이 터질 줄 알고?" "어... 그래도 배고프긴 한데..." "클라라도 그렇다잖아~" "정해지면 말해줘. 난 둘 다 상관 없으니까." 심지어 플레이어도, 플레이어의 동료 NPC들도 하나같이 위기의식이 없었다. 아니 왜? "클라라, 벤자민. 좋은 아침~" "겠냐." "사나도 좋은 아침..." 와중에 정원사 NPC는 그들과 금세 친해졌다. 아니 진짜 왜? "내 정원에 놀러와, 산사." ...그리고 왜 그 정원사 NPC를 보면 심장이 두근대는 건지. 이건, 공포게임 NPC에 빙의한 산사의 유랑저택 탈출 이야기다. 공포게임NPC빙의 목표는해피엔딩 개그피폐 #나폴리탄약간후추 더블 주인공 1부 남주(로맨스 적음) 2부 여주 퇴고 느림

작품 정보

〈유령저택의 NPC가 되었다〉는 roro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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