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만화와 게임이 좋은 오타쿠 엄마와 예민한 아빠, 그리고 호시탐탐 아기 간식을 노리는 시바견과 염세적인 육아 선배 믹스견까지! 육아와 거리가 먼 이들에게 아기가 찾아오면서 인생의 두 번째 페이즈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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