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호기심으로 시작 된 관심, 그 후 괴롭힘부터 끌림까지… 미성숙했던 준수의 감정은 세빈에게 상처를 입힌다. 과거의 과오를 버리고 다시 시작하려는 준수… 둘의 재회는 과연 행복의 시작일까? 상처의 연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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