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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사랑 따위 두 번 다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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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의 온 마음과 영혼을 바쳐서 사랑했던 그 남자. 대 마법 제국의 제왕 테르도는 내가 자신의 아이를 밴 채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에도... "폐...폐하... 쿨럭... 아기가...저희의 아이가" "설마..." 생의 마지막 남은 힘을 끌어모아 배위로 손을 가져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도 그저 조금 놀랐을 뿐이었다. "꺄아아아악....!!! 폐하" 뒤이어 나타난 언니가 나를 내려다 보며 내 남편의 품에 안길 때도 나는 그저 피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신이시여...리안교의 교리처럼 다음 생이 있다면... 저는 두 번 다시 사랑에 목 매지 않겠습니다. 부디 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세요...' 6년을 살을 부비며 같이 살아도 심지어 그의 아이를 가져도 그토록 무심했던 나의 반려. 제국의 태양이자 목숨만큼 사랑했던 나의 남편은 내가 과거로 돌아가 이번 생의 사랑을 버리자마자 세상에 여자는 나 하나뿐인듯 행동했다. "내 심장을 그대에게 바치겠소." '이 남자가 미쳤나?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찔리도 피 한방울 안 나오는 남주의 후회 갱생물

작품 정보

〈사랑 따위 두 번 다신 안해〉는 단미숯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0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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