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가장 역할을 하는 선우. 뭐든 열심히 하려는 마음과 달리, 몸은 자꾸 실수를 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삿짐센터에서 알바를 하던 선우는 실수로 성인 용품 회사 사장인 희진의 보석함을 깨트리고 갚을 능력이 없어 일단 무조건 무엇이든 하겠다고 한다. 그런 선우의 말에 희진은 성인 용품의 리뷰를 제안하게 되고 점점 높아져 가는 수위와 함께 선우는 본인의 욕망을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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