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품(神品)은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과 땅과 온갖 만물이 호응하고 그 때를 기다려야 하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든 이의 품성이 발라야 한다. 그래야 하늘은 기회를 주신다. 그 신품인 분청사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최고 도예가들이 영혼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마저 불사른다.
작품 정보
〈토혼〉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