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명의 수상과 두명의 대통령을 탄생시킨 희대의 킹메이커가 미국의 주지사 선거에 개입한다. 그 결과 차기 백악관의 주인이 될 것이라는 거물급 주지사가 이름 조차 알려지지 않은 정치 초년생에게 참패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미스터 게펠스 라는 별명의 킹메이커가 만든 작품이었다. 홀연히 떠난 게펠스가 일본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의 행보에 많은 정객들은 극도로 긴장한 채 숨을 죽이고... 원래 게펠스는 천재적인 대중조작과 선전술
작품 정보
〈킹을 만드는 사나이〉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