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의 역사 중 가장 암울했던 시기였던 80년대 초. 폭력과 억압마저도 정당시 되던 이 땅에 정의와 민주를 실현시키기 위해 온 몸을 던져 독재에 항거했던 드래곤은 학생운동권의 리더였다. 지명수배를 당한 드래곤은 시위현장에 나타났다가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신출귀몰 함을 보이는 통에 그를 잡으려는 공권력은 늘 닭 좇던 개 신세가 되고만다. 숙명적으로 드래곤을 사랑하는 가련한 여인 보배. 드래곤을 검거하기 위해 한없는 추격전을 펼치는 한만수 형사. 야심만만한 세력에 맞서는 드래곤의 운명은?
작품 정보
〈용의 아들〉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1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