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완결
드라마

아버지의 이름으로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난쟁이에게 멀쩡한 두 아들이 있었다. 큰애는 명문대 수석졸업 후 촉망받는 엘리트가 되어 대기업 총수의 사윗감으로 낙점된다. 둘째는 미친개라는 별명을 가진 구제불능의 날건달이었다. 날건달은 뒷골목 싸움꾼에서 조직의 보스가 된다. 각기 다른 길을 걸어가는 두 아들의 가슴 속은 복수심으로 가득차 있다.

작품 정보

〈아버지의 이름으로〉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