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는 술 주정뱅이에 불구의 몸이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준 것은 가난과 멸시 그리고 추태 뿐이었다. 아버지는 어린 아이들만 남겨놓은 채 자취를 감추었다. 고아아닌 고아로 아이들은 암흑속에서 지옥 같은 삶을 구차하게 이어가며 성장을 했다. 두 아들중 큰 녀석은 모두가 우러러보는 명문대의 장학생으로 상류사회를 향해 가고 있었고 작은 아들은 주먹품이나 팔면서 먹고 사는 날건달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래도 아버지를 생각하는 것은 건달아들이었다
작품 정보
〈아들〉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