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개천에는 용과 지렁이가 살고 있다. 용은 폼나게 승천하지만 지렁이는땅속에서 흙을 씹어 토해내며 살고있다. 하지만 지렁이는 땅을 되살리는 엄청난 일을 하는 귀한 존재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렁이를 땅의 용, 즉 토룡(土龍)이라 부른다. 쓰레기 매립지에서 재활용품을 주워서 돈을 벌던 토룡이 냄새나는 개천이 싫다며 화려한 도시로 뛰쳐 나왔다. 과연 토룡에게도 승천할 기회가 오는가...
작품 정보
〈나는 지렁이오〉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8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