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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메가인 홀그랜드 루벤은 우성알파인 세스 체이서와의 약혼식 날 그의 여동생 릴리안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는 세스의 눈을 피해 그녀와 부정을 저지른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사랑을 나누던 그들은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대범해지며 공작저와 체이서 백잭저에서 대담하게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부정의 행위는 오래 가지 않았다. 바로 약혼자인 세스에게 들켰기 때문에. 그때부터 루벤의 지옥이 시작됐다. * 쩌억! 눈앞에서 흔들리는 커다란 엉덩이를 보던 세스가 혀를 차며 두꺼운 손으로 그의 볼기짝을 후려쳤다. "각좆이 너무 맛있어서 뱉기 아쉬운가?" "끄윽!" 매서운 통증에 루벤의 엉덩이가 푸들푸들 떨리며 찍 하고 오줌을 지렸다. "쓸모 없는 자지도 후장도 이제 걸레 같이 구는데 그냥 전부 까발리는 건 어때?" "시, 싫어!" "하여간… 예전부터 고집 센 건 바뀌질 않아." 쩍, 다시금 엉덩이를 때린 세스는 발로 각좆 끝을 누르며 좆 끝으로 내벽 안을 거칠게 눌렀다. "아앙!" 좆 끝이 전립선을 누르자 억눌렀던 신음이 동시에 터져나왔다. 세스는 암컷 같은 그의 신음에 콧방귀를 뀌며 비웃었고 그의 웃음소리가 치욕스러워 자괴감에 눈에 핏발이 섰다. "……." 갑자기 루벤이 아무 반응도 없이 입을 다물고 신음을 참자 세스가 각좆을 무를 뽑듯 성의 없이 빼더니 벌어져 다물어지지 않는 그의 후장을 후려쳤다. "아, 아응, 아…! 아, 아파…." "아프다고 지랄하면서 허리 흔들잖아 너." 마음대로 묽은 물을 흘리는 새끼 자지를 움켜쥐며 보지에 함부로 손가락 세 개를 쑤셔 넣었다. "흐으, 으응…." 각좆이 빠져 허전한 내벽이 세스의 손가락을 게걸스레 빨았다. 세스가 그의 허리를 거칠게 잡아 거구의 몸을 가볍게 들었다. 그대로 위로 올려 후장을 제 얼굴 위까지 끌어올린 뒤 후장에 혀를 넣었다. "…냄새가 무슨." 거친 손에 갑작스레 몸이 들린 루벤은 버둥거리지도 못 하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려다 그의 희롱에 제 눈 앞에 있는 세스의 허벅지를 손톱으로 긁었다. "우우! 하지 마! 혀 넣지 마!" "보지 빨아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보지로 혀나 빨아. 아니면 그냥 쑤셔 넣어서 피 보게 하는 수가 있어."

작품 정보

〈홀그랜드 공작가의 공공재〉는 범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74 늘어 누적 2.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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