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존심 높은 귀족들은 제 머리를 숙이는 것을 제일 싫어했다. 그 행위가 자신의 자존심을 지운다고 생각한 어리석은 귀족들은 충성보단 야망을 택했다. 악마다운 선택이었다. 그러나 세이르는 이 지옥의 왕에게, 자신의 삶을 걸었다. 왕이 보여준 눈부신 빛에 홀려, 그는 맹세했다. "나, 세이르는 지옥의 왕 루시퍼에게 충성을 바치겠습니다." 그 금빛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그 금빛을 다시 마주할 수 있다면. 세이르는 자존심 따위는 버릴 수 있었다. * 게티아 출신의 남주. * 장르 특정 상 욕설이 나올 수 있음. * 오타 주의. 지름작 주의.
작품 정보
〈[해즈빈 호텔/헬루바 보스] 찬란한 금빛이 날아오르길〉은 티비보고싶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헬루바 보스]죽었다 깨어났더니 혐성 아내가 됐습니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328_16393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