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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군부물 외국인공 미군공 카투사수 배럭룸메이트 체격차이 #떡대절륜공 #단정미남수 #고수위 "여긴 내 방이야. 넌 네 구역에 있고, 난 내 구역에 있는 거다. 알아들었어?" "알겠습니다, 밀러 하사님. 선을 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안의 또 다른 미국,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Camp Humphreys). 군기 빠짝 든 S-4(군수과) 신임 카투사 서도원이 배정받은 곳은, 수송정비대 최고의 독종이자 텍사스산 불곰이라 불리는 '마커스 밀러' 하사의 302호 배럭이었다. 낮에는 서류 숫자 하나로 부딪히는 엄격한 상급자와 행정병. 그러나 밤 22시, 점호가 끝나고 302호의 철문이 잠기는 순간— 사내의 거칠고 두꺼운 손아귀가 도원의 빳빳한 군복 깃을 사납게 파고든다. "밖에서는 빳빳하게 굴어도 좋은데, 이 방 안에서까지 상급자 취급하며 선 긋지 마." "하, 읏… 밀러, 하사님… 밖에 당직사관 지나갑니다…!" 군형법과 철조망이 둘러싼 10평 남짓한 밀실. 땀과 기계 그리스 냄새, 그리고 숨 막히는 수컷의 체열이 뒤엉키는 밤. 절대 섞일 리 없던 두 사내의 국경선이 아슬아슬하게 무너져 내린다. [인물 소개] ■ 마커스 밀러 (Marcus Miller / 공) : 25세, 175cm / 90kg 미 육군 수송정비대 정비 하사(E-5)이자 미국 거대 방산 물류 기업 오너 일가의 늦둥이 차남. 좌우로 벌어진 프레임과 근육 질량은 장갑차에 맞먹는 압도적 떡대. 무뚝뚝하고 거친 텍사스 마초지만, 제 품 안의 도원에게만큼은 통제 불능의 독점욕과 서툰 순정을 쏟아붓는다. 미군공 외국인공 떡대공 절륜공 집착독점공 무뚝뚝다정공 순정공 #벤츠공 ■ 서도원 (Seo Do-won / 수) : 21세, 170cm / 67kg 본부지원대대 S-4(군수과) 카투사 상병(CPL). 명문대 화공과 휴학생. 잡티 없이 하얗고 단정한 냉미남 얼굴 아래, 맨몸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기계체조 선수형 코어 근육을 숨기고 있다.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는 철벽 원칙주의자였으나, 90kg 거구의 묵직한 하중과 직진 앞에 끝내 무장해제당한다. 카투사수 단정수 미남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군복핏미쳤수 은근히요망수 #얼빠수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90kg 근육질 미군 부사관 × 67kg 단정하고 탄탄한 카투사 상병의 묵직한 '체격 차이'와 '배덕감'을 좋아하시는 분 - 철저한 군대/미군 기지 고증 속에서

작품 정보

〈캠프 험프리스 302호〉는 드로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조아라 투데이 베스트 최고 4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조아라 1만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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