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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박꾼 유부남 석구의 첩으로 살아가던 스무살 쌔삥 이현태. 20억 게임에서 돈을 따낸 후 곧바로 쌍둥이 조폭에게 잡혀 레이프를 당하게 된다. 주기적으로 애인이 도망가는 남자 최무룡. "내 첫남자는 도박꾼이야. 내 마음을 훔치고 도박판으로 날랐지." 이성애자라고 주장하면서 호시탐탐 최무룡의 빈 자리를 노리는 쌍둥이 형제 최무혁. "그냥 좀 모르는척 하면 안돼? 우린 쌍둥이잖아. 누구랑 하든 뭐가 달라?" 유부남이면서 현태를 첩으로 삼은 석우. "남자는 너만 만났어. 네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널 좋아하는게 더 대단한거야. " 그런 석우를 놓지못하는 현태. "내가 여자였다면 석우형은 나를 함부로 대하지않고 아껴줬을까? 내가 울어도 쉽게 넘기지않고." 세같살#계륵수 ■최무룡 (공) 레게머리 쌍둥이 형제. 욱하는 성격. 조울증. ■최무혁 (공) 모델같이 우아한 남자. 남자는 취향이 아니라며 호시탐탐 무룡인척 현태에게 스킨쉽을 한다. ■이현태 (수)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석구를 일편단심으로 짝사랑. 딜러의 자질이 있다. ■한석구 (공) 애딸린 유부남. 현태를 향한 마음만큼은 진심일까.

작품 정보

〈첩을 뺏긴 남자〉는 김딱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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