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토리 있는 고수위 역하렘 애널플 기구플 #골든플 수면간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음 "하아, 응, 엘리. 더 때려줄까? 응?" 이젠 쪼르르, 흐르고 있는 소변 위를 탁 내려차자 물이 사방으로 튀었다. 아흣...! 절정이 채 가시지 않아, 질벽은 아직도 경련 중이건만. 이 남자가 자신을 쾌락에 미치게 만드려는 건가 싶었다. "엘리, 섹스할 땐, 하아, 거친 거 좋아하, 는 구나, 윽. 이렇게, 애기처럼 실수 할, 하아, 만큼." 그의 손이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딱밤을 때리듯 손가락을 말았다가 툭 뻗었다. 팟! 머리부터 발 끝까지 전율이 흘렀다. 그녀가 아래에 잔뜩 힘을 주자 모든 구멍이 꽉 조여졌다. * * * * * 그녀의 한 쪽 다리를 들어올린 그가 더욱 빠르게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거울을 향해 몸이 비틀어진 그녀의 눈에, 한껏 벌어진 자신의 아래를 들락날락 하고 있는 그의 페니스가 비쳤다. "하앙! 아응, 거울로, 아앙! 나한테 들어, 오는 게, 다 보여. 아응!" 그녀의 말에 그 역시 거울로 시선을 돌렸다. 가리는 것 없이 향유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음부와 그 곳에 이어진 자신의 페니스가 보였다.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속도를 줄이고 세게 팍, 팍 박아댔다. "하아, 보면서 하니까 어때, 엘리? 더 흥분돼? 더 좋아? 응?" * * * * * "엘. 여기도 좋아하죠? 전에 넣어달라고 투정부렸잖아." "제가 언제 투정을, 아앙!" 짖궃게 웃은 그가 풀어진 그녀의 구멍 안으로 손가락 한개를 더 집어넣었다. 둥글게 돌리며 구멍을 넓히는 손길에 엘리네스가 입술을 깨물며 허리를 돌렸다. 하응, 으응. "전에 직접 잡고 벌려 줬는데, 기억 안나요? 흐음, 넣어달라고 엉덩이를 살랑살랑 예쁘게 흔들던 여인은 누구지, 그럼?" 그의 천연덕스러운 말투에 엘리네스의 온 몸이 붉게 타올랐다. 뽀얀 살결이 붉어지는 모습이 마치 토끼같이 귀여워계속해서 장난을 치게 만들었다. * * * * * 소나가 내리던 어느 날. 감쪽같이 사라진 소녀,엘리네스 죽은 줄 알았던 그녀가 십여년이 지난 후 다시 나타난다. 감춰진 진실과 만들어진 행복을 깨트리며 본인의 자유를 찾아!
작품 정보
〈자카란다〉는 봄보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3화다.